국힘 '이진숙 석방 촉구' 남부지법 방문…"국면 전환용 의심스러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이진숙 석방 촉구' 남부지법 방문…"국면 전환용 의심스러워"

국민의힘 의원들이 4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체포적부심이 열리는 서울남부지법을 찾아 이 위원장의 석방을 촉구했다.

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된 이 전 위원장은 체포적부심 심문을 앞두고 체포가 부당하다는 입장을 거듭 표명했다.

이날 남부지법 앞에 도착한 이 전 위원장은 “저를 체포하고 구금하는 데는 국민도 없었고 주권도 없었다”며 “법원에서 대한민국 어느 한구석에서는 자유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걸 입증해 줄 걸로 믿는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