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의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무단이탈 3년간 1,9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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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무단이탈 3년간 1,944명

정희용 의원 최근 3년간(2023년~2025년 7월) 우리나라 농어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단기간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 무단이탈한 인원이 총 1,94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 무단 이탈자는 2023년 925명, 2024년 911명에 달했으며, 올해는 7월까지 108명이 이탈했다고 한다.

정희용 의원은 "정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원을 매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작 관리·감독은 부실하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당국은 계절근로자를 확대하는 데에만 매진할 것이 아니라, 농어가에서 성실히 일하고 본국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입국부터 출국까지 철저한 추적 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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