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 한국가스공사 감독 "라건아에 대한 기대감? 더 성숙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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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 한국가스공사 감독 "라건아에 대한 기대감? 더 성숙해진 것 같다"

강혁 대구 한국가스공사 감독이 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과 개막전을 앞두고 새롭게 합류한 라건아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난 시즌까지 한국가스공사에서 뛰던 앤드류 니콜슨은 비시즌에 삼성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강혁 감독이 사령탑으로서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을 갖는 건 이번이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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