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 중간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교육운영 역량과 취업연계 역량 두 영역에서 정량·정성평가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서정대는 사업 운영분야 계획 대비 우수한 실적을 거뒀으며, 학생 모집, 교육과정 운영, E-7 관련 취업 성과 등에서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을 달성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정대는 재학생 9천43명 중 E-7 관련 학과 외국인 유학생은 2천469명으로,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외국인 유학생 교육과 취업 부문에서 우수성을 입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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