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단군릉서 개천절 행사…민족보다 '문화유산' 초점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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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단군릉서 개천절 행사…민족보다 '문화유산' 초점 이동

북한이 개천절을 맞아 평양 단군릉 앞에서 행사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들이 4일 보도했다.

북한 매체들은 전날 단군릉에서 강윤석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족유산보호국 관계자, 평양 시내 근로자, 북한 체류 해외 동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천절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북한의 개천절 행사 초점이 민족 정체성보다 문화유산 보호 쪽으로 옮겨진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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