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부부가 됐다.
하객으로는 전현무, 카라의 강지영·한승연, 허송연의 동생 허영지, 궤도, 레이디제인·임현태 부부, 유재필, 배혜지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결혼식 이후 지인들은 SNS를 통해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열, 폐섬유증 투병 당시 고백 “의사가 마음의 준비 하라고…”(‘데이앤나잇’)
“저 로또 번호 좀”... 이영지, ‘환승연애4’ 최커 다 맞췄다 [IS하이컷]
“약만 받자더니…” 현주엽子, 정신과 폐쇄병동 3회 입원 고백
[TVis] 박신혜 “데뷔 위해 온가족 상경해 반지하 생활” (‘유퀴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