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완 기자┃‘강원FC 47번’ 신민하(20)가 대형 수비수의 가치를 증명했다.
올 시즌 내내 강원의 주축 수비수로 출전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강원은 신민하에게 손을 내밀었고 신민하는 손을 잡고 일어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젊은 축구인 참여 확대’ 조영증, 한국 OB축구회 제15대 회장 취임
'오현규 뚫고 김민재 막을까' 갈라타사라이 이적설 급부상 "관심 받는 중…여름에 움직일 것"
부산 주장 장호익, '전설' 박종우'와 팬들에게 보내는 888잔의 마음
‘호랑이굴이 달라진다!’ 울산, 홈구장 360도 LED 리본 전광판 장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