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울주선바위도서관은 오는 14일부터 어린이·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총 10개 강좌로 구성된다.
관련 뉴스 울주선바위도서관, 장애인에 도서관 견학·문화공연 울주선바위도서관, 임시휴관 종료…20일 운영 재개 울주선바위도서관, 개관 11년 만에 첫 시설개선…19억 투입 울주선바위도서관, '장애인 독서프로그램 지원' 기관에 선정 울주 청년세대 맞춤형 독서모임 신설…"독서문화·소통의 장"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