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배성재 감독과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충남아산은 3일 “최근 계속된 성적 부진에 더 나은 발전을 위해 배성재 감독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했다.
배성재 감독 사임 발표는 리그 경기를 하루 앞둔 이날 밤, 전격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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