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SBS Plus와 ENA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백합의 양보로 간신히 갈등을 봉합한 10기 영식-백합과 또다시 ‘혼여행’ 위기를 맞이한 4기 영수-정숙의 인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4기 정숙은 “무슨 최선을 다했다는 거냐? 어처구니가 없네”라며 극대노했다.
4기 정숙의 마음을 알 리 없는 4기 영수는 “그럼 넌 여기 좀 쉬어라.나만 10~20분 구경하다 오겠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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