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더 센 특검법'이 시행되면서 12·3 비상계엄의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 수사 기한도 최대 12월까지로 늘어났다.
지난 6월 3대 특검 중 가장 먼저 수사를 개시한 조 특검은 내란 의혹과 관련해선 출범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의혹의 정점에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재구속하는 등 초반부터 성과를 보였다.
이미 내란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제외하면 외환 혐의로 입건된 피의자는 김용대 전 사령관, 이승오 전 본부장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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