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을 10년 넘게 장기 이용하는 기업 약 4천500곳 중 절반 이상이 부실 위험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줄었던 성장성 정체기업과 신용도 약화기업의 보증 잔액은 올해 다시 늘며 작년 대비 각각 17.6%, 13.4% 증가했다.
최장기 이용기업은 36년을 이용한 3곳인데, 모두 성장성 정체기업이거나 신용도 약화기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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