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이 꼽은 명절 최악의 잔소리는 "취업은 언제 하니"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9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취준생이 꼽은 최악의 명절 잔소리 1위는 '취업은 언제 할 거니(38%)'였다.
이외에도 ▲졸업은 언제 하니(9%) ▲그 과 취업은 잘되니(8%) ▲눈을 좀 낮추는 게 어때(8%) ▲공무원 준비해 보지 그래(5%)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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