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3일 우크라이나 중부와 동부에 있는 에너지 시설을 드론과 미사일로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고 AFP 통신과 인디펜던트 등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는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발표를 인용해 러시아군이 이날 새벽 동부 하리키우와 주요 가스시설이 있는 중부 폴타바에 드론 381기와 미사일 35발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는 국내 공급 차질을 우려해 가스 수입을 늘려왔으며 10월 중순까지 총 132억㎥의 가스를 비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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