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이 10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멸종위기 철새인 넓적부리도요를 선정했다.
/고창군 제공 전북 고창군이 10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멸종위기 철새인 넓적부리도요를 선정하고 세계적으로 희귀한 철새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이어간다.
넓적부리도요는 몸길이 약 15cm의 작은 도요새로, 숟가락처럼 넓은 부리를 이용해 갯벌 속 벌레와 새우, 조개를 먹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