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공 전북 고창군자원봉사센터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일 군민복지회관 일대에서 종교를 초월한 4대 종단, 사랑의 열매 봉사단과 함께 연대해 '추석 명절 꾸러미 온기나눔' 및 '행복꾸러미 나눔' 활동으로 화합과 희망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행복꾸러미 나눔(화장지, 라면 각 260세대)은 14개 읍·면 맞춤형 복지팀과 협력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했다.
김옥 고창군자원봉사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종교계를 비롯한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에 나서 의미가 크다"며 "꾸러미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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