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아이들이 몇 살인지', '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제일 좋아하는지' 등을 물으며 어울렸다.
이날 학생회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아이는 이 대통령을 위해 직접 써온 편지를 읽었다.
이 대통령은 "고맙다"며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밝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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