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하늘을 달리다' 춘천연합마라톤 4천833명 출발!…"강촌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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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늘을 달리다' 춘천연합마라톤 4천833명 출발!…"강촌 부활"

춘천연합마라톤은 1980∼90년대 '젊은이들의 해방구', 'MT의 성지'로 불렸으나 침체의 늪에 빠진 강촌을 되살리기 위한 '강촌 살리기 운동'의 성격도 띠고 있는데요.

하프(21㎞), 10㎞, 5㎞ 등 세 가지 코스로 나뉜 이번 대회에는 4천833명이 참가했으며 응원 나온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 1만명 가까운 인파가 모였습니다.

전체 코스 가운데 80% 이상이 아름다운 북한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자연 친화적인 코스인 데다 평탄하게 조성된 덕에 초보자도 부담 없이 자연의 가치를 한껏 만끽하며 레이스를 즐겼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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