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의 간판 가드 안혜지가 2025~26시즌을 앞두고 절치부심의 각오를 다졌다.
BNK썸 안혜지.
지난 1일부터 일본 지바현 가시와시에서 전지훈련 중인 안혜지는 “개인적으로 전년보다 더 나은 선수가 돼야 하지 않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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