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에 고궁·박물관서 추억 쌓을까…4대 궁·왕릉 문 활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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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에 고궁·박물관서 추억 쌓을까…4대 궁·왕릉 문 활짝(종합)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추석)를 맞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서울의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문을 활짝 열었다.

단, 창덕궁 후원 관람은 연휴에도 기존처럼 유료로 진행된다.

종묘 정전은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국가 사당인 종묘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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