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속도로 휴게소는 지역 특색을 담은 음식부터 디저트, 이색 간식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여행길의 피로를 덜어줄 든든한 한 끼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휴게소별로 특색 있는 메뉴를 운영한다.
특히 ‘도천순대뚝배기’(영산휴게소 창원방향·현풍휴게소 양방향)와 ‘해양산우동돼지국밥’(외동휴게소 울산방향)은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가 선정한 ‘명품 먹거리’로, 해당 메뉴의 판매 수익 일부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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