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임직원 주식 보상안을 의결했으나, 장형진 영풍 고문만 홀로 반대표를 던진 사실이 확인됐다.
장 고문은 올해 2월 창립 50주년 기념 보상안에서도 유일하게 반대 입장을 고수해, 영풍 특유의 ‘인색한 복리후생 문화’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월 고려아연 창립 50주년 기념 직원 보상안에서도 출석 이사진 중 유일하게 반대 의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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