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종국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업체가 보디빌딩 대회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며 "처음으로 월드 보디빌딩 대회 메인 스폰서를 맡게 됐다.그래서 국내 보디빌딩 대회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그 현장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인사했다.
이후 김종국은 보디빌딩 대회에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고, 마선호를 만나 근황 토크를 이어갔다.
김종국은 "저는 오늘 축구를 가야 하기 때문에 (보디빌딩) 메인 대회는 못 볼 것 같다"면서 "진짜 도저히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