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태진이 그런 음악의 힘을 믿고, 다시 한 번 무대에 선다.
‘언포게터블 듀엣’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이들과 그 곁을 지켜온 이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듀엣 무대를 통해, 음악이 가진 치유의 힘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손태진의 합류는 그런 무대에 더욱 깊은 울림을 더할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