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신도시 일산 후곡마을, 한국토지신탁과 함께 재건축 첫발 내딛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기 신도시 일산 후곡마을, 한국토지신탁과 함께 재건축 첫발 내딛다

지난 9월 24일 고양시청은 후곡마을 통합재건축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을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통합재건축은 다수의 단지가 모여 추진되므로, 통합된 계획수립과 다수 주민의 의견 수렴이 필수적"이라며 "개발 의지가 높은 주민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비계획수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당 양지마을, 부천 은하마을에 이어 세 번째로 1기 신도시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한국토지신탁은 일산 후곡마을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수립 지원에 착수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