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해(송중기)와 성제연(천우희), 그들의 사랑이 다시 시작되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방송에서 선우해는 자신의 병을 고백한 뒤, 사랑하는 이를 지키겠다는 이유로 이별을 선택했다.
조용한 공간 속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말보다는 눈빛과 손끝으로 서로를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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