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방서(서장 김지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양역 광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연휴 기간 빈집·전기·가스 화재 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촉진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는 귀성객과 지역 시민들이 참여했다.
소방서는 길게는 열흘에 이르는 추석 연휴 동안 여행 인구 증가로 숙박시설·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에 사람이 몰리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이용 증가로 전기·가스 사용량과 가연물 적재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캠페인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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