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총경 이원일)는 호계시장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직접 안내하며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이원일 안양동안경찰서장은 “한가위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이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교통법규 준수를 생활화해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모두가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소통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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