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기타리스트 적재(36·정재원)와 방송인 허송연(33)이 3일 결혼한다.
적재는 지난 7월 본인 소셜미디어에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 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을 알렸다.
두 사람의 결혼을 앞두고 허영지가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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