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15분에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1심 공판을 진행한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해당 재판부에 보석을 청구했지만 지난 2일 기각됐다.
긴 연휴 이후에도 내란 관련 재판들이 줄줄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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