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기존 혐의를 다진 뒤 아직 입증이 필요한 '쪼개기 후원'과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3부(부장판사 최진숙·차승환·최해일)는 한 총재가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1일 기각했다.
특검은 오는 4일 한 총재를 불러 정교유착 의혹에 대해 전방위적인 조사를 진행한 뒤 연휴가 끝난 10일 기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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