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백악관 UFC 출전 조건에 '1400억+골든 비자 100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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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백악관 UFC 출전 조건에 '1400억+골든 비자 100장' 요구

내년에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인 UFC 경기를 앞두고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출전 의사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최근 소셜미디어(SNS) 엑스(X·구 트위터)에 "백악관에서 싸우는 대가로 1억달러(약 1400억원)와 가족·친구들이 모두 참관할 수 있도록 미국 '골든 비자' 100장을 원한다"고 요구하며, "격투기 팬들을 다시 한번 즐겁게 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

맥그리거는 UFC 두 체급 챔피언 출신이지만,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다리 골절로 패배한 이후 옥타곤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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