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 지난달 양해각서(MOU) 수정안을 보냈지만 아직 이에 대한 답변은 받지 못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일 오후 브리핑에서 "수정안을 미국 측에 제안한 게 맞다"며 "하지만 구체적인 답변은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해당 양해각서 수정안은 지난 달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통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에게 전달됐다고 김용범 정책실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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