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2024년 9월 이곳 아이들과 첫 인연을 맺은 뒤 이날까지 3번의 방문을 통해 아이들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했다.
그는 이날 지역의 대표 아동보육시설을 방문, 아이들을 품어 안고 지난 1년간의 변화와 성장을 눈으로 지켜봤다.
이날 농림부와 농협, 한국농어촌공사가 늘푸른동산에 풍성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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