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카요 사카가 아스널과 연장 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윌리엄 살리바의 새 계약을 공식 발표한 뒤, 사카와의 연장 계약 협상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사카의 실력에 걸맞는 주급 인상을 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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