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철도시대’ 개막…7호선 옥정~포천 구간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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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철도시대’ 개막…7호선 옥정~포천 구간 첫 삽

포천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옥정~포천 전철 7호선 건설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

최근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열린 착공식과 안전기원제를 통해 포천은 ‘철도시대’의 개막을 공식 선언했으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지역경제와 교통혁신을 견인할 대장정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백영현 시장은 “철도는 포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미래 100년을 이끌 기반”이라며 “철도시대를 맞아 기업과 인재가 찾아오는 도시, 교통과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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