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경동시장 청년몰에서 매장을 운영 중인 청년 소상공인들을 만나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청년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예산을 심사할 때 국민의힘이 챙겨보겠다"며 "현금을 뿌리면 정말 어려운 분들에게는 효과가 없으면서 물가가 올라 청년 사장 같은 분들이 겪는 고통이 2배, 3배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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