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메가박스가 롯데시네마와 합병 절차를 추진 중인 가운데, 서울 성동구 서울숲역 인근에 위치한 메가박스 성수점이 개관 6년 만에 문을 닫는다.
앞서 메가박스 성수점은 지난 2019년 11월 문을 열었다.
앞서 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올 상반기 극장 전체 매출액은 4079억 원,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4250만 명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2%, 32.5% 감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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