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 '폭군의 셰프'→'태풍상사'·'다지니' 흥행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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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폭군의 셰프'→'태풍상사'·'다지니' 흥행 잇는다

스튜디오드래곤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부터 ‘폭군의 셰프’까지 글로벌에서도 성과를 내며 웰메이드 제작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 제작사가 일본 현지 시장을 타깃으로 기획·제작한 이 작품은 프라임비디오 오리지널 드라마 가운데 론칭 후 한 달간 일본 내 역대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상반기 화제작 ‘미지의 서울’은 5월 첫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3위에 오르며 6주 연속 톱10에 랭크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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