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해군이 지난 1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 접근하던 국제 구호선단을 가로막고, 스웨덴 출신 기후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등 선박에 탑승한 활동가들을 억류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글로벌 수무드 선박단(GSF)' 소속 선박 여러 척이 "안전하게 저지"되었으며, 탑승자들은 자국 항구로 이송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 외무부는 GSF 소속 선박들에 가자 인근 해역을 포함하여 "합법적인 해상 봉쇄령을 위반했다"고 통보했다고 주장했으나, 선박들이 실제 봉쇄 구역에 진입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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