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3부(부장판사 최진숙·차승환·최해일)는 권 의원과 한 총재가 각각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모두 기각했다.
앞서 재판부는 전날 오후 2시 10분부터 3시 54분께까지 권 의원의 심문을 진행했다.
뒤이어 오후 4시부터 7시 40분께까지 한 총재의 심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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