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로 열린 ‘인디뮤지션 발굴 콘테스트’ 결선 현장은 축제였다.
한 관객은 “한 자리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매년 이런 경연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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