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식탁에서 국물 요리와 건강식품의 기본으로 자리 잡은 국민 수산물 다시마는 보통 남해와 완도 등지에서 주로 수확된다.
남해 연안 해수는 7~8월이면 25도를 웃돌고, 이때 다시마 잎 끝부분이 녹아내리는 ‘고수온 피해’가 발생한다.
남해에서는 이미 채취가 끝난 8월 이후에도, 백령도와 대청도·소청도 주변 바다에서는 여전히 다시마가 자라고 있고, 10월까지도 수확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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