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정서경 작가 "700억 제작비? 맘에 들면 차액 쏴주세요" [인터뷰]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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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정서경 작가 "700억 제작비? 맘에 들면 차액 쏴주세요" [인터뷰]④

“제가 갖고 싶은 ‘크고 강한 거’요? 700억이요.”(웃음) 정서경 작가(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정서경 작가가 2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 ‘제작비 700억설’에 대해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희원 감독(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김 감독 역시 “그 정도로 많이 쓰진 않았다.처음에 기사에서 500억, 700억으로 나왔는데 그런 금액은 아니”라며 “돈 낭비한 드라마처럼 보실까봐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9부작을 잘 찍게끔 지원해주신 만큼 합리적으로 사용했다”며 “어찌 됐든 제가 했던 작품 중에 가장 스케일이 컸기 때문에 운영하는 경험 자체도 너무 소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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