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임대와 펀드 투자로 연간 3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음에도 청소부로 일하고 있는 일본의 한 50대 남성 청소부의 사연이 화제다.
연간 3억원의 투자 소득을 버는 일본 도쿄 한 아파트 청소부 마쓰바라 고이치.
도쿄와 인근에 위치한 7채의 아파트 임대와 주식, 펀드 투자로 연간 3000만엔(약 3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보이지 않는 백만장자’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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