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한일 등 亞국가, 통상질서 변화에 공동 대응 가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金총리 "한일 등 亞국가, 통상질서 변화에 공동 대응 가능"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글로벌 경제 문제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통상질서 변화를 비롯한 복합 위기에 공동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코리아헤럴드 HIT(히트) 포럼' 축사에서 "상호 신뢰와 연대를 토대로 협력해 간다면 아시아는 분명 세계 경제의 회복과 번영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세계 경제는 지금 전례 없는 불확실성을 맞이하고 있다"며 "이 위기와 도전을 개별 국가의 노력만으로는 헤쳐 나갈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