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주자 허경민이 들어오면서 최지민의 실점은 더 불어났다.
지난해에는 56경기 46이닝 3승 3패 12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다.
올 시즌 초반 KIA 불펜의 한 축을 책임지던 곽도규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KIA는 남은 좌완투수들에게 기대를 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류현진 뒤이을 '리틀 몬스터', 2026년에 터진다?…"올해는 자리매김해야 할 선수" [오키나와 캠프]
'유키스 출신' 동호, 前아내와 '이혼 사유' 8년만 공방…"여자들과 외도"vs"정신 차려라"
박수홍 "통장에 3280만 원 남아"…'20억 횡령' 친형 징역에 "형량 낮아" 반응 싸늘 [엑's 이슈]
'초비상' 삼성, 14억 투자한 외인 아프다…"매닝 팔꿈치 통증 호소, 한국 이동 후 검진" [오키나와 라이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