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개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김우빈(지니)과 감정이 결여된 인간 수지(가영)가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김우빈과 수지의 미묘한 관계를 담아내며 관심을 모았다.
황금빛 사막 위에서 김우빈은 새 주인 수지의 목을 겨누고 있고, 수지는 김우빈의 목에 비녀를 들이대며 맞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