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창원시내 조망…'빅트리' 개선공사 전까지 임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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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창원시내 조망…'빅트리' 개선공사 전까지 임시 개방

경남 창원시는 대상공원 인공나무 전망대 '빅트리'를 2일부터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주 월·화요일을 제외한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빅트리를 무료 개방(입장은 오전 입장은 11시 30분까지·오후 입장은 5시 30분까지)한다.

시는 지난달 빅트리 개선을 위한 시민·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한 데 이어 이후 구조적 안전성, 구현 가능성 등을 고려해 빅트리 개선방향을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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