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3일 오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단체 집회가 열려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체들은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과 혜화역 주변에서 집회한 뒤 오후 1시부터 종로길을 이용해 적선교차로와 세종교차로 방향으로 행진할 계획이다.
이들은 집회에 1만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경찰에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